자립생활운동의 시작으로 중증장애인의 삶은 완전히 변화 됐습니다.

자립생활운동은 장애인 당사자들에 의한 장애인의 인권과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기본권적 권리 요구의 시작입니다. 사상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10년 2월 1일 개소를 하여 중증장애인인들의 보편적 삶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변화를 꾀하고 탈시설 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왔습니다.

 

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일상 안에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센터가 지향하고 목표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안에 장애물과 장벽이 없어져야 하고 물리적 환경이 개선돼야 하며 장애인을 대하고 바라보는 시선들 역시 특별하지 않아야 합니다.

 

장애인에 대한 왜곡돼 있는 편견과 시선들을 변하시기며 더 나아가 장애인 스스로가 타인에 대한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자기 삶의 주체자로 선택과 결정권을 가지며 성인으로서의 책임을 지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사상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이 보편적 시민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장 노경수

 

 

 

[크기변환]456.jpg

 

© k2s0o1d6e0s8i2g7n. ALL RIGHTS RESERVED.